사주 × 자미두수 교차 감정
저는 헤어졌던 사람과
결혼했습니다
헤어지고 14개월 뒤 먼저 연락해 다시 만났고, 올해 8월 그 사람과 결혼했습니다. 지나고 두 사람 명식을 보니, 그날이 합이 든 날이었습니다.
내 생년 · 상대 생년 · 헤어진 시기만 적으시면 됩니다
열 분 중 한 분에게는 부(否)를 적어 보냈습니다.
결과 화면 예시
두 분 생년월일로 다시 만날 수 있는지, 지금 어디쯤인지 봐드립니다.
사주와 자미두수로 교차 검증합니다
“주신 날짜 중 10월 10일에 연락했어요. 처음엔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사흘쯤 뒤에 먼저 ‘언제 시간 될 것 같은데 볼래?’ 하고 연락이 왔어요. 이번 주말에 만나요.”
날짜 받으신 분 · ㅇ세ㅇ님 · 2026.10
“적어주신 날에 연락했는데, 답이 왔어요.”
날짜 받으신 분 · ㅇ은ㅇ님 · 2026.09
“소름..”
“너무 자세하고 저의 상황과 흡사해서 놀랐어요”
— 재회 길일, ㅇ혜ㅇ님
“아직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고 나니 마음이 좀 놓였어요”
— 재회 길일, 주고받은 서신에서
“이제는 나랑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졌어요”
— 새 흐름 감정, 주고받은 서신에서
진짜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답변도 빠르시고 무엇보다 상대방 성향 다 정확하게 맞추시고 ㅜㅜ 진짜 넘 잘봐주셨어요!!!!!! 최고예요ㅠㅠ
사주 상담
저는 하루 더 빨리 선생님에게 상담을 안하고 시간 끈게 진짜 이런말 하기 그렇지만 겁나 후회 됩니다
진짜 완전 강추합니다 초초초초초초강추
- 사주궁합에 돈 500쓴 사람임 -
사주 상담
심적으로 힘든 시기라 찾게 되었는데요. 제 상황에 대해 알아주시니 위로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주 상담
궁합보는데 태어난 시를 몰랐는데도 대충 어떤사람인지도 잘 맞추십니다 감사해요!!!!
사주 상담
특히 제 성향이랑 성격? 그리고 과거 상황을 시기까지 맞추셔서 대박 놀라웠어요.. … 요즘 일이랑 연애에서 답답했던 부분이 해소되는 기분이라 만족스럽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사주 상담
선생님께서 정해진 시간보다 더 많이봐주시고
제가 질문한걸 섬세하게 봐주셨어여.
그동안 사주보면서 제일 잘 맞았던것 같아요
사주 상담
두 분 명식으로 가·보류·부 판정, 시기의 방향까지. 여기서 시작합니다.
무료로 받아보기 →판정 상관없이 모두
결정적인 질문은 방장이 두 분 명식을 같이 놓고 20분 동안 직접 답합니다.
자세히 보기 →무료 감정을 받으신 분만 유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판정에 맞지 않는 감정은 결제하셔도 못 봐드립니다.
무료 감정이랑 재회 길일은 뭐가 다른가요?
무료 감정은 판정과 큰 시기까지 봅니다. 재회 길일은 그 시기 안에서 사주와 자미두수로 교차 검증해 연락할 날 하루와 시간대, 예비일을 고르고, 그 날을 고른 근거를 적어드립니다. 받으신 뒤 그날까지 궁금한 건 메일로 언제든 물어보실 수 있어요.
무료 감정은 AI가 두 분 생년월일로 사주와 자미두수를 맞춰 봅니다. 재회 길일은 제가 한 분씩 직접 보고 달과 날짜를 고른 뒤, 확인하고 보내드립니다.
이미 연락했는데 답이 없었어도, 그 사람 곁에 다른 사람이 있어도 받으실 수 있어요. 지난 연락을 되짚는 감정이 아니라, 다음 연락이 닿는 날을 고르는 감정입니다.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되나요?
됩니다. 내 쪽은 「모름」을 고르시면 됩니다. 비워 두는 것이 아니라 「모름」을 골라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상대는 「생년월일」이나 「생년만」을 고르시면 시간을 묻지 않습니다.
재회 길일에서는 태어난 시간을 모르셔도 달과 날을 고릅니다. 자미두수는 시간 없이도 보이는 별의 흐름(사화)까지만 보고, 날은 사주로 고릅니다. 아시면 그만큼 좁혀서 봅니다.
무료 감정서는 언제 받을 수 있나요?
하루 세 번, 아침 9시 15분·낮 2시·밤 10시 반에 메일로 보내드려요. 안 보이면 스팸함도 한 번 봐주세요.
가·보류·부,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요?
가(可)는 다시 닿을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중요한 건 언제 말이 닿느냐예요. 그 날을 받아두고, 기다리는 동안은 내 삶을 사시는 게 마음이 편합니다.
보류는 끝났다는 뜻이 아니라 아직 어느 쪽으로도 정해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저도 처음엔 보류였어요.
부(否)는 지금 흐름으로는 어렵다는 뜻입니다.
재회 길일은 가·보류 받으신 분만 받습니다. 부를 받으셨다면 새 흐름 감정을 봐주세요.
차단당한 상태여도 볼 수 있나요?
볼 수 있습니다. 시기는 두 분 생년월일과 헤어진 시기로 봅니다. 지금 연락이 되는지와는 별개입니다. 신청할 때 연락 상태를 고르는 칸에 「차단당함」이 있어, 그대로 적어 넣으실 수 있습니다.
차단된 동안에는 연락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 그 시간을 어느 달에 무엇을 보낼지 정하는 데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어떤 이별은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시기의 문제입니다.
두 사람의 흐름이 같은 해에 꺾이면, 서로 좋아해도 지탱하지 못합니다.
아직 마음이 남아 있는 건 약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진심이었어서입니다
부(否)를 받고도 떠나지 않고 저희 곁에 남아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됩니다를 팔지 않는 곳이라서, 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모여 있는 방이 있습니다. 판정을 받기 전이어도, 들어와서 조용히 계셔도 됩니다.
→ 재회 可否방 (오픈채팅)